거제시는 청년친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민간청년활동공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5개 공간을 추가 모집한다.

 

‘2020년 민간청년활동공간 프로그램 지원은 청년들의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활동, 문화를 꽃 피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민간청년이 운영하는 다양한 공간을 청년활동공간으로 역할을 부여하여 청년대상 취미활동, 원데이클래스, 작업공간, 세미나 등 다양한 청년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제시청 전경(1).jpg


현재 8개의 공간이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공간 아브루찌(아주동,가죽공예), 카페리묘(둔덕면,디저트카페), 빌라플레르(고현동,캔들공방), (장승포동,커뮤니티라운지), 좋으러부엌(장평동,쿠킹클래스), 섬도(동부면,문화예술교육서비스), 옥포플랫폼(옥포동,공간대여), 후아유커뮤니티(옥포동,공작교육실)에서는 7월부터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추가모집 대상도 공간운영자가 청년(19~39)이고, 청년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이 있는 곳은 신청 가능하며,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에 따라 5백만원 이내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720일부터 729일까지로 신청방법은 거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와 필요서류를 작성해 방문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정혁신담당관 청년정책담당(055-639-3293)으로 문의하면 된다

 

 

logo.png  

www.GJKN.kr

 

e-메일: gjknkr@naver.com    /    카톡ID: gjknkr

 

<거제경제뉴스의 콘텐츠>는 변경없이 출처를 함께 기록하면 복사와 배포를 허용합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