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조각 좌측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내년 331일까지 불법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불법소각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및 영농폐기물의 불법소각과 화목보일러 부적합 목재 사용 행위 등으로 인한 시민불편 초래와 더불어 대기오염과 화재위험이 가중됨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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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관내 불법소각 상습민원 발생지, 도농복합지역, 공한지, 건설공사장 등을 중심으로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홍보물과 현수막 등을 배부 및 게시하고 단속반을 편성해 지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단속대상은 가정과 사업장 등의 생활쓰레기 소각, 농촌지역의 폐비닐·낙엽 등 농업부산물 소각, 사업장에서의 각종 잔재물 소각, 화목보일러 부적합 목재 사용 등이다.

 

시는 불법소각이 적발될 시,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하고, 올바른 폐기물 처리방법에 대해 계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불법소각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단속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켜 불법소각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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