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조각 좌측

 거제시와 일운농업협동조합은 지난 13, 거제시장실에서 청년 창업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이성균 일운농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거제시와 일운농협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두 기관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창업공간 조성·운영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거제시-일운농업협동조합  청년 창업공간 조성 업무 협약 체결2.jpg

 

이번 협약으로 거제시는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일운농협 창고(면적 740)를 임대, 리모델링하여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고 청년문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청년 창업공간을 내년 상반기 중에 조성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청년인력 지역 이탈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차별화된 청년 친화적인 산업 공간 육성에 대한 수요가 커졌다부가가치형 미래산업인 관광산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연계하여, 머무르는 관광 인프라 구축에 대한 필요성으로 관광지 내 노후 창고를 활용한 특화된 청년 창업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사업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그간 청년 창업공간 조성사업 추진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청년일자리 정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한 일운농협에 감사드린다앞으로 청년들이 새로운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는 뜨거운 공간으로 되살아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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