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변광용 시장)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어린이용 소형마스크를 관내 공립·사립유치원 58개소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거제시, 관내 유치원에 소형마스크 4만 8천매 배부3.jpg

 

이번에 배부한 마스크는 식약처에서 KF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소형 KF등급 마스크를 유치원생 1인당 10매씩 총 48천매를 지원했다.

 

변광용 시장은 "27일부터 대규모 등교 개학이 시작된 만큼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학교 및 유치원 등의 방역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안심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코로나 사태 이후 긴급 예비비 등으로 마스크, 손 소독제, 체온계 등의 방역물품을 저소득층이나 노인, 시설, 단체 등에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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