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는 20163256894명을 정점으로 하락세를 지속하여 현재 25만명이하로 줄어든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들어 주민등록된 인구의 감소폭은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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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역의 숙소로 사용가능한 원룸이나 소규모 아파트의 빈집이 점차 소진되어 가는데

주민등록 인구수는 늘어나지 않는 것은 타지에서 새로운 직장의 불확실성으로

임시 거주 목적으로 주민등록은 하지 않고 숙소를 이용하여 생기는 현상으로 보인다.


조선소 일거리가 계속된다면 장기적인 직장의 안전성으로 주민등록도하고 가족들도 거제시로 전입할 것이라 예상된다.

거제의 어려운 경기상황에도 상문동,수양동,아주동의 인구수는 줄어들지 않고 소폭 상승하고 있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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