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조각 좌측

 

초부터 시작 된 거제시(시장 변광용)의 적극행정 시책이 코로나19사태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시작은 베테랑 공무원들을 전면 배치한 근무환경 개선이었다. 민원 상담 및 인·허가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가진 6급 담당주사들이 민원인의 고충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도사진(거제시, 적극행정 가이드북 제작,배부).jpg

  

곧이어 소극행정 사례를 전파, 공유하여 소극행정을 예방하기 위해 직원 내부 시스템에 소극행정란을 개설하였으며, 거제시 공식 홈페이지에는 적극행정 공무원과 정책을 시민들이 추천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인 적극행정코너도 개설하였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의 첨병 역할을 할 가이드북 제작도 완성되었다. 이번에 발간한 적극행정 가이드북(다함께 적극행정 ON, 다같이 소극행정 OFF)은 중앙부처 위주의 사례로 인해 직원들과 거리감이 있던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제작되었다. 지자체 위주의 사례 19건을 실어 적극행정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참여도를 장려한다는 목표이다. 거제시 전 직원 뿐만 아니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까지 배부하여 적극행정이 거제시 전체의 문화로 자리매김하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에는 찾아가는 적극행정 교육이, 5월에는 도전! 적극행정·청렴 골든벨이, 9월에는 혁신 및 적극행정 경진대회가 그리고 직원 정례 조회 시에는 실천 결의 낭독 등 2020년 거제시 적극행정 달력에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함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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