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조각 좌측

 

변광용 거제시장이 지난 21일 김현미 국토부 장관에게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의 승인을 강력 요청했다.

 

변광용 시장은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열린 한국항공서비스(KAEMS) 첫 민간항공기 정비 입고 및 사업 착수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현미 장관 등과 가진 오찬에서 거제시의 중요현안으로 국가산단을 설명하고 이같이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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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찬에는 송영길의원, 여상규의원, 김조원 KAI사장, 변광용 거제시장, 송도근 사천시장, 백두현 고성군수, 이재근 산청군수,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변광용 시장은 김현미 장관께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돼있는 등 거제시의 경제현실이 어렵다. 위기의 지역경제를 극복하고 나아가 장기적 먹거리 산업의 토대마련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다절차가 이미 다 끝난 국가산단의 승인 결단을 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4년 말 정부로부터 유치한 경남도내 3개 국가산단 중 사천·진주 항공산단과 밀양 나노융합 산단은 순항중이고 거제조선해양플랜트산단은 국토부 승인이라는 최종난관에 봉착해 있다.

 

거제조선해양플랜트국가산단은 지난 172월 해수부 중앙연안관리심의회와 181월 국토부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회를 통과, 민간전문가들로부터 조선해양플랜트 국가산단 조기조성의 당위성을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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