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조각 좌측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으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거제시지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거제시, 노인일자리 사업평가 2년 연속 전국 최우수상 수상2.jpg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는 매년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사업운영, 사업별 예산집행, 사업 계획 수립과 효율적 운영 여부, 참여자 관리 등 사업 전반적인 부분을 평가한다.

 

거제시는 노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작년 67억 원을 투입하여 9개 수행기관과 함께 38개 사업단을 운영해 2,5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노인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올해도 거제시는 약 97억 원의 예산으로 47개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구성하여 2,87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지원 중이다.

 

또한 거제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을 설치하여, 노인의 사회적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노인일자리를 개발하여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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